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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시련 딛고 본경선 오른 국민의힘 서승우 청주시장 예비후보, “사법 리스크 없는 후보만이 민주당 이길 수 있다”

by 청주일보TV 2026. 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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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번복 아픔 딛고 시민·당원 지지에 감사 표명
30년 행정 경험·검증된 실력 내세워 “청주 위기 해법·미래 비전 제시” 다짐

 

【청주일보】 청주일보 = 국민의힘 서승우 청주시장 예비후보가 경선 번복이라는 내홍을 딛고 다시 본경선 무대에 오른 소회를 밝히며 “사법적 리스크 없는 후보만이 민주당을 이길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 예비후보는 21일 오후 1시 30분 청주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경선 번복의 아픔을 딛고, 어떤 시련에도 흔들림 없이 나아가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청주일보】 청주일보 = 국민의힘 서승우 청주시장 예비후보는 21일 오후 1시 30분 청주시청 브리핑실에서 “지난 경선 번복의 아픔을 딛고, 어떤 시련에도 흔들림 없이 나아가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다지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청주일보

먼저 자신에게 다시 기회를 부여한 지지층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서 예비후보는 “어려움 속에서도 본경선 진출 기회를 주신 시민과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흔들림 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과 당원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경선 번복 아픔을 딛고 본선행을 향해 나아가겠다”며 “시민과 당원이 만들어 준 이 기회를 반드시 승리로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경선 경쟁자에 대한 예의도 잊지 않았다.

서 예비후보는 “마지막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당의 저력을 보여주신 이욱희 후보님께도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아름다운 경선을 완성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는 “경쟁은 치열했지만, 목표는 같았다. 청주의 미래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선의의 경쟁을 끝까지 지켜주신 이 후보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본경선의 최대 분수령으로 꼽히는 토론회를 앞두고는 정책 경쟁을 예고했다.

서 예비후보는 “충북도당 주관으로 개최될 본경선 토론회는 청주의 미래를 누구에게 맡길 것인지 결정하는 중요한 판단의 장이 될 것”이라며 “투명하고 건설적인 정책 토론을 통해 청주가 처한 위기와 미래에 대한 분명한 해법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청주 위기 극복할 해법과 미래 비전을 분명히 제시하겠다”며 “토론회에서 검증된 실력으로 청주의 내일을 증명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서 예비후보는 특히 자신이 “정치적 사법리스크가 없는 후보”임을 전면에 내세우며 민주당과의 본선을 정면 겨냥했다.

그는 “민주당을 이길 후보는 정치적 사법리스크가 없는 서승우”라며 “사법적 리스크 없는 깨끗함과 책임감으로 무장한 준비된 후보로서, 민주당을 이길 수 있는 제가 청주 시민이 진정으로 빛나는 ‘더 큰 청주’를 반드시 결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법 리스크 없는 후보만이 중도층과 청년층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며 “깨끗함이 곧 경쟁력”이라고 주장했다.

30여 년에 이르는 행정 경험과 중앙·지방을 아우른 경력을 앞세운 자신감도 드러냈다.

서 예비후보는 “어떤 현안 앞에서도 피하지 않고, 중앙과 지방에서 검증된 실력과 30여 년 행정 경험으로 청주의 문제들을 정확히 진단하고 확실히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검증된 실력으로 청주의 내일을 증명할 것”이라며 “청주가 처한 위기를 제대로 진단하고, 실현 가능한 해법을 제시할 준비가 돼 있다”고 했다.

끝으로 “경선 번복이라는 시련을 딛고 다시 서게 해준 힘은 시민과 당원의 믿음”이라며 “흔들림 없는 지지에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고, ‘더 큰 청주’를 현실로 만들어 청주시민이 진정으로 빛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거듭 다짐했다.

그는 “청주의 미래를 누구에게 맡길지 이제 시민이 판단해 달라”며 “깨끗함, 책임감, 검증된 실력으로 본경선과 본선까지 완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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