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기업유치 넘어 지역기업·일자리·창업까지 키운다
민선9기 출범 후 7개 기업 3조4477억원 투자협약… 첨단산업 성장 기반 확대협력·후방기업 유치부터 인재양성·창업도시 도전까지 연계 추진【청주일보】 김익환 기자 = 민선9기 충북 청주시가 ‘투자유치 기반 도약경제’에 본격 시동을 건다.첨단기업과 대기업의 투자를 적극 유치하는 한편, 그 효과가 협력·후방기업과 지역기업, 인재·일자리, 창업으로 확산되도록 산업 전반의 연결고리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 3조4477억원 투자협약… 첨단산업 성장 기반 넓힌다민선9기 출범 이후 시는 GC녹십자, 스템코, 나유타, 심텍, 코스메카코리아, DI동일, 셀트리온그룹 등 7개 기업과 총 3조4477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청주시, 충북도, 셀트리온그룹 2조원 투자협약기업들이 밝힌 신규고용 계획은 1711명이다.시..
2026. 1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