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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체육인 894명 한목소리” 김진균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지지선언

by 청주일보TV 2026. 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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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체육·생활체육인 894명, 김진균 예비후보 공식 지지 선언
“체육·교육 조화로 학생 균형 성장 이끌 적임자” 평가 확산

 

【청주일보】 청주일보 = 충북 체육계와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6·3 충북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김진균 충북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충청북도 체육인 및 생활체육 동호인 지지자 대표 김홍년 씨를 비롯해 51개 종목에서 모인 체육인과 동호인 894명은 21일 오전 10시 30분 청주에 마련된 김진균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한 충북교육을 지향하는 김진균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청주일보】 충청북도 체육인 및 생활체육 동호인 지지자 대표 김홍년 씨를 비롯해 51개 종목에서 모인 체육인과 동호인 894명은 21일 오전 10시 30분 김진균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한 충북교육을 지향하는 김진균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히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청주일보

이들은 선언문에서 “6월 3일 아이들의 미래와 꿈, 희망을 좌우하는 충북교육감 선거가 실시된다”며 “충북교육의 방향을 바로 세우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강조했다.

지지자들은 김 예비후보가 청주시체육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체육 발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헌신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33년간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수평적 소통 리더십을 언급하며 “민주주의 가치가 무엇보다 중요한 교육 현장에서도 충분히 발휘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체육계 인사들은 특히 김 예비후보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인성 함양, 학교 체육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고 실천해 온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오늘날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균형 잡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김진균 후보는 체육과 교육의 조화를 통해 학생들의 신체적·정신적 발달을 함께 이끌 수 있는 준비된 충북교육감 후보”라고 평가했다.

지지 선언에는 김 예비후보의 교육 정책 방향에 대한 기대도 담겼다.

이들은 “충북교육을 통해 초·중·고 아이들이 교육과 체육의 균형 잡힌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김진균 후보의 정책은 향후 지역 체육계의 큰 부흥과 발전을 가져올 것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우리 충북 종목별 단체 체육인 및 생활체육 동호인들은 이번 19대 충청북도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진균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공식화했다.

지지자들은 충북도민과 교육 가족을 향해서도 “김진균 충북교육감 후보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이 건강한 충북교육을 만들고 미래 충북 체육계의 부흥과 발전을 이끌 것”이라며 “김진균 후보에 대한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호소하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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