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5 일 오후 3시 분평동 선거사무소 개소식
이재명 대통령 타운홀 미팅 참석 및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세몰이 본격화
【청주일보】 이성기 기자 = 민선 8기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북도지사 선거판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송기섭 충북도지사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타운홀 미팅 참석을 마치고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소식을 전하며 본격적인 세 확산에 나섰다.

‘행정의 표준 KS’, 검증된 행정 전문가라고 강조한 송기섭 예비후보는 인터뷰를 통해 자신을 ‘준비된 후보’이자 ‘행정의 표준 KS’라고 정의했다.
이는 본인의 이름 기섭 이니셜(K)과 이니셜(S)을 조합한 것이자, 한국산업표준(KS)처럼 한 치의 오차 없는 완벽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은 슬로건이다.
그는 수십 년간 중앙부처와 지방행정을 두루 거친 경험을 바탕으로, 충북도의 산적한 과제들을 해결할 적임자임을 자임했다.
특히 “행정은 실험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당선 즉시 실무에 투입될 수 있는 ‘즉시 전력감’ 후보임을 거듭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 타운홀 미팅 참석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적임자”
인터뷰 전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의 타운홀 미팅에 참석한 송 예비후보는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전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충북도의 지역 현안과,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들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송 후보는 “타운홀 미팅을 통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이해하고 이를 충북 도정에 녹여낼 수 있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도민만 바라보고 뛰겠다”인터뷰를 마치며 송기섭 예비후보는 “도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낮은 자세로 경청하겠다”며, “준비된 역량과 행정의 표준을 보여주는 실력으로 충북의 새로운 미래를 증명해 보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행정 전문가로서의 면모와 정치적 중량감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는 송기섭 예비후보의 행보에 충북 도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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