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시민의 삶을 직접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경제정책 추진
청주형 시민 자립 펀드 조성으로 청년 및 중장년층의 자립 지원
【청주일보】 청주일보 = 더불어민주당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청주시장 출마예상자는 13일 오전 10시 30분 청주임시청사 브리핑룸에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청주시의 핵심 과제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청주형 일자리 창출과 시민 자립 펀드 조성을 통해 지역민들이 직접 혜택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첫 번째로 청주시는 '청주형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기업 유치 과정에서 지역민 고용 비율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명문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는 더 많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기업은 청주에, 일자리는 시민에게"라는 슬로건 아래, 기업이 청주에 투자할 경우 지역민 우선 채용을 원칙으로 삼고 이를 명문화하여 상시 점검·관리·공개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청주시는 이를 통해 기업과 시민이 상생하는 지역 경제 모델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두 번째로 청주시는 '청주형 시민 자립 펀드'를 조성해 지역민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펀드는 청주시, 충북도, 지역 내 기업의 사회공헌기금 등을 통해 운영되며, 창업 초기의 시민이나 일시적으로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및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다.
철저한 심사와 검증을 거쳐 초저금리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자립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실패를 방치하는 것이 오히려 더 큰 사회적 비용"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청주형 시민 자립 펀드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민생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세 번째로 청주페이를 통해 지역경제를 즉시 활성화하는 강력한 민생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청주페이의 월 사용 한도를 100만 원으로 상향하고, 인센티브를 10%로 안정적으로 유지 및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이와 함께 청주시가 발주하는 각종 공공사업에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참여 비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공예산이 외지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시스템을 강화해 지역경제의 순환 구조를 개선하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청주는 청년이 떠나지 않고, 중장년이 다시 일하며,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번 정책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고,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앞으로 허출마예상자가 추진하는 경제정책들이 지역사회에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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