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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재명의 남자 김용, 진천군 미래 설계자 김명식 정책 토크쇼 연다.

by 청주일보TV 2026.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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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우석대서 ‘진천을 말하다 설계하다 토크 콘서트 개최 
리틀 이재명 송기섭 진천군수 축사 예정 
중앙과 지방 잇는 정책 거버넌스 구축에 총력

[청주일보] '진천을 말하고 설계하다' 토크콘써트 포스터

 

【청주일보】 이성기 기자 =   진천군수 출마 예정자인 김명식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이하 부의장)씨가 중앙 정치권의 핵심 인사들과 함께 진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정책 토크쇼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세몰이 행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진천을 말하다’ ‘진천을 설계하다’라는 주제로 오는 18일 오후 4시 진천 우석대학교 지승동 홀에서 열린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이재명 정부가 지향하는 핵심 가치를 진천 지역 실정에 맞게 재해석하고 이를 구체적인 정책으로 실현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중앙의 정책 브레인과 현장 전문가의 만남

이날 토크쇼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 설계에 깊숙이 관여해 온 이재명의 남자며 복심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참석하고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영화배우 이기영이 진행을 맡는다. 

김용 전 부원장은 중앙 정치권에서 쌓은 풍부한 정책 수립 경험을 바탕으로 김명식 전 회장이 구상하는 진천 발전 전략에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리틀 이재명으로 불리며 충북도지사 출마를 공식선언한 송기섭 현 진천군수가 축사를 위해 참석한다. 

이는 김명식 부의장이 추진하는 정책 방향에 힘을 실어주는 동시에 진천군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리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검증된 리더십과 실물 경제 역량의 결합

김명식 부의장은 진천군 체육협의회장 재임 시절 젊고 역동적인 리더십을 발휘하며 군 단위 지자체로는 이례적인 도민체전 우승을 이끌어낸 바 있다. 

당시 그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체계적인 조직 관리와 전략적 접근으로 진천 체육의 위상을 한 단계 격상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그는 진천군 기업인 협의회 회장으로서 지역 내 기업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체육계에서 증명한 조직 운영능력에 이어 경제 현장에서 쌓은 실무 감각은 그가 준비된 군수 후보임을 입증하는 핵심 자산으로 꼽힌다.

▲지방 분권 시대의 진천형 모델 제시

정치 전문가들은 이번 토크쇼가 중앙 정부의 권한 이양과 지방 분권이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진천군이 나아가야 할 이정표를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김명식부의장은 이 자리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당원들과 진천군민들에게 자신이 구상한 진천군의 미래 설계도를 가감 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김명식부의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중앙의 정책적 네트워크와 지역의 현장 목소리를 하나로 묶는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진천군이 대한민국의 미래 모델로 성장할 수 있는 비전을 선포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장에는 지역 오피니언 리더와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진천 발전을 위한 열띤 토론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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