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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상상력과 혁신으로 새로운 청주를! 박완희 청주시의원, 청주시장 출마 선언

by 청주일보TV 2026.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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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라, 혁신하라, 소통하라 완전공감 청주" 강조

 

【청주일보】 청주일보 = 더불어민주당 충북혁신회의의 상임대표이자 청주시의원인 박완희 시의원이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청주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정치 행보를 시작했다.

박완희 대표는 12일 오전 10시 30분 청주임시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상하라, 혁신하라, 소통하라. 완전공감 청주"라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청주를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청주일보】 더불어민주당 충북혁신회의의 상임대표이자 청주시의원인 박완희 시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청주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청주일보

박완희 대표는 청주시를 "시민주권청주", "기본사회청주", "안전도시청주", "미래산업도시 청주", "탄소중립도시 청주", "국제교류도시 청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청주가 KTX오송역과 청주국제공항, 기록문화도시로서의 위치, 첨단과학산업과 혁신적인 시민들을 보유한 도시임을 강조하면서도, "불통의 시정, 관성에 머문 행정, 관료형 시장의 한계"라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박대표는 "포크레인으로 두꺼비방죽을 덮을 때 생태공원을 지켰고, 체포동의안으로 이재명을 죽이려 할 때 투쟁으로 이재명을 지켰던 것처럼 시민의 삶을 지키고자 한다"고 출마의 뜻을 전했다.

이러한 그의 출마는 청주시의 발전과 변화를 위한 새로운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지역의 풀뿌리 활동가로서 재선 청주시의원을 역임하고, 대표적인 친명계 원외조직인 더민주혁신회의 충북 상임대표를 맡아온 박완희 대표는 지역 행정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청주를 이끌어갈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그는 최근 김민석 국무총리 자문위원으로 위촉되며 중앙 정치와 행정과의 협력 가능성도 제시했다.

박완희 대표는 이번 출마가 시의원으로서 첫 자치단체장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사회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청주시장적합도 조사에서 민주당 내 후보군 중 1위를 기록하며 유력한 후보로 떠오른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박완희 대표의 출마 선언은 청주에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그의 정책과 계획이 어떻게 실현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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