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대 김영환 충북도지사, 30일 오전 9시 청주시 오창읍 중앙근린공원 충혼탑 참배 일정
충혼탑 참배 직후 오전 10시 30분 충청북도청 문화홀에서 제36대 충청북도지사 이임식 개최
【청주일보】 김정수 기자 = 제36대 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공식 이임식에 앞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충혼탑을 찾으며 임기의 마지막 일정을 시작했다.
김 지사의 충혼탑 참배 일정은 30일 오전 9시,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중앙근린공원 내에 위치한 충혼탑에서 진행됐다.

도 관계자는 “제36대 충청북도지사의 충혼탑 참배 일정은 6월 30일 오전 9시에 청주시 오창읍 중앙근린공원 내 충혼탑에서 진행됐습니다”라고 밝히며, 이날 일정을 “임기를 마무리하는 도지사의 상징적인 첫 순서”라고 설명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를 비롯해 도청 간부들이 함께 자리했다.
도는 “주요 참석자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및 도청 간부”라며 “도정의 마지막 날, 도정 운영을 함께해 온 간부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 고개를 숙이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김 지사와 간부들은 헌화와 분향, 묵념 순으로 순서에 따라 충혼탑 참배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배가 진행된 충혼탑은 오창읍 중앙근린공원 내에 자리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장소는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중앙근린공원 내 충혼탑”이라고 재차 강조하며, “지역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리는 공간에서 제36대 도지사의 마지막 공식 일정이 시작됐다는 점에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도청 안팎에서는 “임기 말에 충혼탑을 찾은 것은 도정의 출발과 마무리를 모두 희생과 헌신의 기억 속에서 되새기겠다는 뜻으로 읽힌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번 충혼탑 참배는 같은 날 이어진 이임식과 긴밀히 연계된 일정이었다.
도는 “연계 행사: 충혼탑 참배 직후인 오전 10시 30분부터 충청북도청 문화홀에서 제3대 충청북도지사 이임식이 개최된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김 지사는 오전 9시 충혼탑 참배를 마친 뒤 곧바로 도청으로 이동해, 오전 10시 30분 충청북도청 문화홀에서 열린 제36대 충청북도지사 이임식에 참석 예덩이다,했다.
도청 한 간부는 “충혼탑 참배 직후인 오전 10시 30분부터 충청북도청 문화홀에서 제36대 충청북도지사 이임식이 열린다며 참배와 이임식을 한날 한시에 배치한 것은 도지사 본인의 뜻이 강하게 반영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어 “임기를 마치며 가장 먼저 떠올린 것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라는 점에서, ‘도정의 모든 성과와 과제는 결국 이분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다’는 메시지를 주고 싶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일정은 비교적 단출했지만 상징성은 컸다는 평가다.

도청 관계자는 “제36대 충청북도지사의 충혼탑 참배 일정은 6월 30일 오전 9시”라는 구체적인 시각을 거론하며 “정확한 시각을 사전에 공지하고, ‘임기 마지막 날 첫 일정은 충혼탑’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연계 행사로 곧바로 이임식이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기억과 감사 속에서 물러난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준 셈”이라고 말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도 이번 일정 배치에 주목했다.
한 지역 인사는 “도청 간부들이 모두 배석한 가운데 충혼탑에서 고개를 숙인 뒤, 같은 날 오전 10시 30분 도청 문화홀에서 제37대 충청북도지사 이임식을 여는 방식은, 임기 전체를 하나의 서사로 마무리하는 상징적인 연출”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청주시 오창읍 중앙근린공원 내 충혼탑’이라는 구체적 장소를 강조한 것은, 도 전역이 아닌 ‘충북의 한가운데서, 도민의 일상 공간 속에서 기억과 이별을 함께하겠다’는 의미로도 읽힌다”고 해석했다.
도청 내부에서는 이날 일정을 두고 “조용하지만 무게 있는 마무리”라는 평가가 나왔다.
한 공무원은 “별도의 대규모 행사나 퍼포먼트 없이, ‘충혼탑 참배’와 ‘도청 문화홀 이임식’이라는 두 가지 일정만으로 제36대 도지사의 마지막 날을 구성한 것이 인상적이었다”며 “특히 ‘충혼탑 참배 직후 이임식 개최’라는 구성이, 공직사회에 ‘초심을 잊지 말라’는 메시지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로써 김영환 지사는 “제36대 충청북도지사의 충혼탑 참배 일정은 6월 30일 오전 9시”라는 기록과 함께, “충혼탑 참배 직후인 오전 10시 30분부터 충청북도청 문화홀에서 제36대 충청북도지사 이임식이 개최됐습니다”라는 일정으로 임기를 공식 마무리하게 됐다.
도는 “주요 참석자: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및 도청 간부”였던 이날 일정을 끝으로 제36대 도정의 막이 완전히 내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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