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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통해 지지세 결집

by 청주일보TV 2026.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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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개최된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선대위 발대식 500여 명 참석 대성황
"세종시 7대 공약을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함께 공약을 만든 국민의힘 기호 2번 최민호 후보가 반드시 당선돼 새로운 세종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 강조

 

【청주일보】 이성기 기자 =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통해 지지세 결집에 나섰다.

최 예비후보는 지난 26일 갈매로 58(대평동)에서 개최된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선대위 발대식이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26일 갈매로 58(대평동)에서 개최된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선대위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최민호 예비후보 제공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는 홍문표(4선, 충남 홍성·예산) 국회의원·이만의 전 환경부장관·박성효 전 대전시장, 유환준 전 세종시의회 의장·서만철 전 공주대 총장·안상현 청소년 대표 등이 참석했다.

국민의힘 이명수(4선, 충남 아산갑) 의원을 비롯하여 김태흠(3선, 충남 보령·서천)·성일종(재선, 충남 서산·태안)의원·정우택(5선, 충북 청주 상당) 등 충남·충북 국회의원 전원이 직접 또는 영상으로 축사를 해 충청 청치권이 세종시에서 모처럼 하나 된 모습을 보였다.

또한 국민의힘 전직 세종시의원 전원이 선대위에 참여하고, 세종시의원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도 모두 참여해 6.1지방선거를 앞두고 최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결집되는 양상을 연출했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당원 및 시민들은 “최민호 예비후보 선대위 발대식에 참석자들이 대거 몰린 것은 정권교체에 이어 세종 시정교체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분위기를 확실하게 느꼈다”면서 ” 특히 과거와 달리 2030 청년들이 많은 많이 참석한 것은 큰 변화로 읽혀진다“는 반응을 보였다.

최민호 세종시장의 예비후보 새바람 선대위원회 강천석 총괄선대위원장의 소개에 이어 고문단·자문위원단·4개 본부장 등 소개에 이어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축사에 나선 홍문표 의원은 “최민호 예비후보가 국회를 방문해 만나는 사람마다 대통령 집무실 세종 설치와 더불어 국회 분원 이전 등을 설득해 충청권 의원들이 똘똘 뭉쳐 이뤄낸 결과라”면서 “윤석열 정부의 세종시 공약이 잘 이행 될 수 있도록 최민호가 당선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유환준 전 세종시의회 의장은 “최 후보는 확실한 능력과 세종을 대표하는 시장후보로 애향심 깊은 분이며 지도자의 여러 덕목 중 첫 번째인 청렴과 다음으로 중요한 애향심을 두루 갖춘 인물이라”면서 “대한민국 정치가 공정과 상식이 무너져 국민들의 열망이 정권교체를 원했고 윤석열 후보를 당선시켰듯 세종시의 미래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최민호 예비후보가 반드시 당선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성효 전 대전시장은 “최민호 예비후보는 故(고) 이완구 전 총리를 끝까지 모신 의리가 있고 인간적이고 인간성이 좋은 사람이라”면서 “대전과 세종은 지하철로 연결되어야 하고 서로 경쟁의 상대가 아닌 상생 발전하는 관계로 최민호 예비후보와 함께 꿈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역설했다.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오늘 이 자리를 찾은 이유는 최민호 시장을 돕기 위해 찾아왔다”면서 “지도자는 3가지가 필요한데 첫째로 운동선수와 같은 체력과 어머니와 같은 참을성, 초심자와 같은 인내를 가진 리더만이 세종시를 맡을 수 있다”며 “이러한 훌륭한 자질을 갖춘 후보가 바로 최민호 예비후보라”고 치켜세웠다.

서만철 전 공주대 총장은 “세종시가 한국의 새로운 중심으로 역할을 하기 위해 새로운 안목을 가진 지도자가 필요하다”면서 “세종의 역사를 잘 알고 국제적 마인드를 가지고 미래를 만들 새로운 지도자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최민호 예비후보는 행정가로서의 뛰어난 자질이 이미 행안부 인사실장·충남도 행정부지사·행복도시건설청장·국무총리 비서실장 등의 직위를 섭렵하면서 검증됐다”고 강조했다.

안상현 청소년 대표는 “청소년들도 세종시정의 많은 문제점을 인지하고 있다”면서 “교통·문화 행정에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담아 시정을 펼쳤으면 좋겠다”며 “사람이 바뀐 새로운 세종에서 살고 싶다”고 피력했다.

최 예비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답게, 정부가 정부답게 일하려면 지역에서 대통령과 뜻을 함께하는 단체장들이 당선돼 뒷받침이 된다”면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의 세종시 7대 공약을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함께 공약을 만든 국민의힘 기호 2번 최민호 후보가 반드시 당선돼 새로운 세종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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