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은 기본, 진심은 덤”
“현장 중심의 정책 행보, 지역 변화의 핵심 동력 될 것”
【청주일보】 이성기 기자 = 6.3 지방선거의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지역 유권자들 사이에서 ‘믿고 쓰는 시의원’이라는 별칭으로 통하는 인물이 있다.

바로 박승찬 시의원이다.
수많은 정치인이 '현장'을 외치지만, 박 의원처럼 현장의 목소리를 정교한 정책으로 치환해내는 능력을 갖춘 이는 드물다.
10년 넘게 지역 정가를 취재해온 기자의 시선으로 본 박승찬은 '말의 성찬'보다는 '실천의 결과'로 자신을 증명하는 정치인이었다.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
발로 뛰는 정책 전문가박승찬 의원과의 인터뷰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는 단연 ‘현장’이었다.
그는 책상 위에서 만들어지는 정책의 한계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주민들의 민원을 단순히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밤낮없이 현장을 누비는 그의 모습은 동료 의원들 사이에서도 정평이 나 있다.
그를 지켜봐 온 지역 주민들은 “박 의원은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는다”며 입을 모은다.

이러한 성실함은 박 의원이 추진해온 조례와 예산 확보 성과로 이어졌고, 이는 곧 ‘실력 있는 시의원’이라는 강력한 브랜드가 되었다.
날카로운 질의 뒤에 숨겨진 ‘따뜻한 민생 행보’행정사무감사나 본회의장에서 보여주는 박 의원의 모습은 날카롭고 매섭다.
철저한 자료 분석을 바탕으로 시정의 허점을 파고드는 그의 질의는 공무원들 사이에서도 ‘가장 까다로운 의원’으로 꼽히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 날카로움은 오직 시정의 올바른 방향과 시민의 혈세를 지키기 위함이다.
반면, 소외된 이웃을 만날 때의 그는 누구보다 따뜻한 경청자다.
이번 인터뷰에서도 그는 “정치의 본질은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것”이라며, 민생 안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10년 차 기자의 시선 : ‘믿고 쓰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정치인 현장을 누비는 기자들에게 정치인의 진심은 의외로 쉽게 읽힌다. 카메라가 꺼진 뒤의 태도, 보좌진을 대하는 매너, 그리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들이는 공력이 곧 그 정치인의 '급'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박승찬 의원은 지난 의정 활동 기간 동안 단 한 번도 초심을 잃지 않았다.
오히려 경험이 쌓일수록 정책적 깊이는 더해졌고, 주민과의 소통은 더 유연해졌다. 이번 선거에서 그가 내건 공약들이 단순한 장밋빛 미래가 아니라, 치밀하게 계산된 ‘실행 가능한 약속’으로 다가오는 이유다.
지역의 미래를 맡길 수 있는 확실한 카드. 박승찬 의원이 걸어가는 길은 단순한 정치적 행보를 넘어 지역 자치분권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믿고 쓰는’ 박승찬이라는 브랜드가 이번 지선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지역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치 혐오의 시대라고들 한다. 하지만 박승찬 같은 정치인이 현장을 지키는 한, 정치가 삶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은 여전히 유효하다. 그의 진심이 유권자들의 마음속에 깊게 각인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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