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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진천신용협동조합 이사장후보 4 정영수, 진천신협 이사장 후보로 출마…"늘 조합원을 생각하는 사람"

by 청주일보TV 2026.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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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신용협동조합의 이사장 후보로 정영수가 출마하며 변화와 도약을 약속
지역 경제 활성화와 조합원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계획 발표

【청주일보】 전향숙 기자 =  정영수 후보가 진천신용협동조합의 이사장 후보로 출마하면서, "함께 잘사는 신협"을 목표로 조합원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리더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진천신협은 현재 자산 1500억 원 규모의 대형 조합으로 성장 중이며, 이를 이끌어갈 리더에게는 다양한 경험과 추진력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새로운 신협, 성장하는 신협, 미래를 꿈꾸는 신협을 만들겠다"며 다섯 가지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첫 번째로, 덕산읍 혁신도시에 덕산지점을 개설하여 지역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조합 자산을 2000억 원으로 신속히 성장시키겠다고 약속했다.

두 번째로, 현재 진행 중인 노래교실과 둘레길 프로그램 외에도 지역 내 골프장 및 스포츠클럽과 협력하여 문화 및 취미 활동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를 통해 진천신협을 지역 주민에게 더 가깝고 친근한 조합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세 번째로는, 병원과의 MOU 체결 및 조합원 복지증진 사업을 통해 원로 조합원과 여성 조합원이 만족할 수 있는 행복한 조합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늘 조합원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그의 슬로건이 여기에 잘 반영되어 있다.

또한, 정 후보는 청년과 자영업자, 소상공인에게 마중물 역할을 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통해 진천신협이 진천군과 상생하며 지역에 꼭 필요한 조합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진천군과의 협력을 통해 진천신협과 진천군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함께 잘사는 신협을 만들겠다"는 그의 다짐은 조합원과 지역 사회에 대한 깊은 책임감을 보여주고 있다.

정영수 후보의 이 같은 공약과 비전은 조합원들로 하여금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그의 출마가 진천신협의 미래에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되고 있다.

"변화와 도약을 이끌 일꾼"이라는 그의 다짐이 현실화될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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