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총선이후 충북 민심의 흐름 국민의 힘으로 바뀌나?
【청주일보】 군의원 보궐선거 승리로 입성했고 또 다시 이번 도의원 재 보궐선거에 승리해 보궐선거의 사나이로 지칭될 전망이다.
이날 전국대비 낮은 투표율을 보인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하면서 내년 충북의 지방선거 판세 분석이 복잡하게 변하고 있다.
충북도의회는 보은 박재완 전의원의 궐석으로 4명이던 의웜수가 5명이 되면서 원내 교섭단체를 결성하게 됐다.
현재 충북도의회에는 단양군 오영탁부의장, 영동군 박우양 의원, 영동군 김국기 도의원 비례대표 이옥규 도의원, 이번에 당선된 원갑희 의원등이다.
총 투표율 46,52%의 저조한 투표율을 보인가운데 오후 10시 20분 현재 개표율96.28%를 보인가운데 원갑희 당선자 41.57 %의 득표인 5394표
만년 2위를 기록한 무소속 박경숙 후보는 36.05 %의 득표율인 4678표를 기록했으며 민주당 김기준 후보는 22.37% 득표율인 2903표를 획득해 1,2위와 많은 표차를 기록했다.
2020.4.15 총선과 함께 도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진 성적과 같이 또 다시 국민의힘, 무소속, 민주당 순으로 성적이 나와 보은은 보수의 굳건한 아성으로 자리잡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 셈법이 복잡해 질 전망이며 이번 적국 보궐선거에서 전체적으로 열세에 놓인 더불어민주당의 향후 정국 운영에 많은 변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전국 보궐선거는 서울과 부산시장 경남 의령군, 울산 남구청장 등의 보궐선거에 대한 개표가 진행되고 있지만 민주당이 블리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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