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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일보】 김정수 기자 = 21대 동수인 청주시의회 국민의힘 의총에서 4명의 후보가 나섰지만 6선의 김병국 의원이 최종 의장 후보에 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반기를 국민의힘 의원 총회에서 상반기를 이끌 원내대표에 오송,강내, 강서동 출신인 3선 박노학 의원이 선출됐다.
10일 충북도당에서 열린 의총에서 국민의힘은 청원군 출신이며 6선인 김병국, 4선인 박정희 4선인 김현기, 3선인 이우균 의원 등이 물망에 올랐었다.
국민의힘이 여당이 되면서 구력과 경륜이 있는 6선인 김병국 의원이 의원 총회에서 통과돼 민주당의 대응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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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선인 김병국 의원은 통합 청주시의회 초대 의장을 지내 경험치는 누구보다 많이 축척 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청원군 출신으로 3선인 남일현 의원이 물망에 오르고 있어 어떤 협상 결과가 도출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7월 1일 청주시의회 출범을 앞두고 국민의힘 의장단 후보가 결정된 상태에서 동수를 이루고 있는 민주당이 어떤 스탠스를 취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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