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생활 어려움 해결 정책위해 외국인 군민 선거캠프에 직접 영입”
【청주일보】 이성기 기자 = 이재영 증평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증평군 다문화 군민 지원 정책과 공약 개발을 위해 외국인 군민을 영입해 다문화 가족의 어려움을 실제로 삶의 현장에서 겪고 있는 전문가의 해법과 다문화정책을 직접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거사무소는 최근 오랫동안 한국 및 증평에 거주하면서 영어강사, 전대학교수 출신으로, 다문화가정의 언어 등 생활 장벽해소에 많은 경험이 있는 미국인 출신 ‘램펄드 로널드선(Sean E Lampert, 58세)’씨와 다문화 가정 지원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정책 방향을 함께 협의하고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해외 및 ‘다문화 삶의 현장에서 다양한 다문화 정책 사례와 지역사회 통합 모델’을 참고해 증평에 적합한 정책을 집행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증평군에도 결혼이주 가정과 외국인 주민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녀 교육 지원, 지역사회 통합 정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재영 예비후보는 “다문화 군민도 증평군민입니다.”, “다문화 군민 역시 증평을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아이 교육, 돌봄, 생활 정착 지원 등 실질적인 정책을 통해 다문화 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또한 “해외와 국내 다문화 현장의 다양한 정책 사례를 참고해 증평형 다문화 정책 모델을 만들고, 군민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포용적 공동체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선거사무소는 앞으로 다문화 군민 지원 정책 공약을 구체화해 진행할 예정이며,
주요 정책으로는
• 외국인 다문화 전문가, 다문화 지원정책 개발과 문제해결에 직접 참여
• 다문화 가정 자녀 교육 및 언어, 문화적 접근 서비스 지원 확대
• 다문화 가족 돌봄 및 단계적 육아 상담 지원 강화
• 외국인 주민 정착, 취업, 법률, 금융, 디지털 경제 지원 프로그램 확대
• 지역사회 통합 문화 프로그램 추진 등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영 후보는 이러한 다문화 삶의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다문화 외국인 전문가 미국인 ‘션‘씨의 경험을 정책에 반영해 이 분야의 문제해결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영 증평군수 예비후보는 “증평이 다양성을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선진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문화 삶의 현장을 잘 아는 다문화 외국인 전문가를 적극 활용한 생활밀착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군민 모두가 차별 없이 함께 행복한 증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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