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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완희 청주시장 예비후보, 글로벌 UN AI허브 유치와 국제관문 청주공항으로 활성화

by 청주일보TV 2026.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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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AI 실현할 UN 산하 AI 국제기구 청주 유치 추친
KTX 오송역 ‘도심공항터미널’ 신설 및 민간 활주로 조기 착공
그린AI센터 등 미래 인프라 전략적 투자

【청주일보】 청주일보 = 더불어민주당 박완희 청주시장 예비후보는 청주의 100년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고 글로벌 국제교류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공약으로 "글로벌 UN AI 허브 유치 및 국제관문 청주공항 활성화"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정부가 추진 중인 ‘UN 산하 AI 국제기구’ 유치 프로젝트를 청주로 끌어오고, 청주국제공항 인프라를 확충해 청주를 스위스 제네바에 버금가는 ‘AI 특화 국제도시’로 격상시킨다는 거대 비전을 담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세계 최초 금속활자 ‘직지’의 도시 청주, ‘글로벌 UN AI 허브’의 최적지”라며, UN이 추구하는 ‘모두를 위한 AI(AI for All)’ 철학이 소수가 독점하던 지식을 다수에게 나눈 ‘직지’의 인문 철학적 명분과 일치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오송(바이오), 오창(방사광가속기), 테크노폴리스(AI 반도체)로 이어지는 ‘C-트라이앵글’의 완벽한 실증 인프라 형성할 수 있다는 강점으로 내세우며, 범시민 유치 추진단 발족 등을 통해 구체적인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내용에는 ‘도심공항터미널’과 ‘3200m 민간활주로’로 글로벌 관문 공항 완성하겠다는 포부도 담겼다.

청주공항을 세계적 수준의 관문으로 만들기 위한 입체교통망 확충안이 필요하며, 이는 KTX 오송역 복합환승센터 내에 ‘도심공항터미널’을 신설해 수하물 위탁과 탑승 수속을 분산하고,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및 S-BRT(박완희 예비후보 교통 공약 참조)를 통해 공항까지 20분 내에 ‘빈손(Hands-free) 이동’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장거리 노선 개척을 가로막는 슬롯 제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어로폴리스 3지구 일대에 3200m 민간항공기 전용 활주로 조기 착공을 추진하고, 한국공항공사 등 핵심 앵커 기관을 유치해 ‘공항복합도시’를 완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박 예비후보는 “UN AI 허브 유치 시 막대한 경제 효과와 풍부한 양질의 청년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며, “청주를 판교를 뛰어넘는 글로벌 AI 거점 도시, 세계인이 직접 찾는 국제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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