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희, "당원명부 유출과 관련 없어" 강력 부인
유언비어 확산은 당내 신뢰 무너뜨리는 행위

【청주일보】 청주일보 = 최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의 당원명부 유출 의혹과 관련해 박완희 청주시장 출마 예정자가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그는 "이번 당원 명단 유출과는 전혀 무관하다"며 강하게 부인하고, 일부에서 자신을 유출의 주체로 거론하는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박출마예정자는 "일부에서는 박완희와 혁신회의가 이 사건과 연관이 있다는 유언비어를 만들고 확산하고 있다"며 "이런 허위사실이 확산될 경우, 당원과 시민들 사이에 불필요한 오해가 커질 뿐 아니라, 사실이 아닌 내용이 사실처럼 인식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근거 없는 의혹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저는 어떠한 형태로든 당원명부를 불법적으로 입수하거나 활용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당원 명부에 대한 접근, 수집 등의 행위는 저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최근 제기되는 의혹이 당내 경선을 앞두고 특정 후보를 흠집내기 위한 의도적인 네거티브 공세로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출마예정자는 "깨끗한 경쟁과 공정한 경선을 일관되게 주장해 왔다"며 "그것이 민주당의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과 함께 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또한, 자신을 명부 유출 당사자로 거론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모든 가능한 조치를 포함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중앙당과 충북도당이 이 사안과 관련해신속하고 철저한 진상조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철저한 조사를 통해 사실이 밝혀진다면, 무관용 원칙에 따른 엄정한 조치를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당원 정보 관리와 당내 선거 과정이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정비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저는 끝까지 원칙과 상식을 지키는 선거,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는 경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신의 의지를 밝혔다.
이번 논란 속에서도 그는 자신의 입장을 굽히지 않고,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당원들과 함께 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 충북도당 당원명부 유출 논란에 대한 입장문
최근 보도된 더불어 민주당 충북도당 당원명부 유출 의혹과 관련해. 일부에서 저를 '당원명부를 유출보유한 출마예정자인 것처럼 거론하고 있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이 자리를 통해 제 입장을 명확히 하고자 합니다.
저는 이번 당원 명단 유출과 관련이 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하지만 유감 스럽게도 일부에서는 박완희와 혁신회의가 이 사건과 연관이 있다는 유언비어를 만들고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런 허위사실이 확산될 경우, 당원과 시민들 사이에 불필요한 오해가 커질 뿐 아니라. 사실이 아닌 내용이 사실처럼 인식될 위험이 있습니다.
저는 근거 없는 의 혹에 단호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유언비어의 확산은 2026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단결해야 할 당원 동지 들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위입니다.
첫째, 저는 어떠한 형태로든 당원명부를 불법적으로 입수하거나 활용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당원 명부에 대한 접근, 수집 등의 행위는 저와는 무관함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둘째. 최근 제기되는 의혹은 당내 경선 을 앞두고 특정 후보를 흠집내기 위한 의도적인 네거티브 공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어떤 경우에도 불법이니 편법에 기대어 정치 활동을 해온 적이 없으며. 깨끗한 경쟁과 공정한 경선을 일관되게 주장해 왔습니다.
그것이 민주당의 2026년 지방선거승리를 위해 당과 함께 하는 길입니다.
셋째. 앞으로도 저를 명부 유출 당사자인 것처림 거론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유포해 제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모든 가능한 조치를 포함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이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 우리 당의 공정한 경선 문화와 정치의 신뢰를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니다.
넷째. 중앙당과 충북도당은 이 사안과 관련하여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조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철저한 조사를 통해 사실이 밝혀진다면. 무관용 원칙에 따른 엄정한 조치를 촉구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당원 정보 관리와 당내 선거 과정이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정비되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끝까지 원칙과 상식을 지키는 선거.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는 경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19일
청주시장 출마예정자 박완희
'정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집행기관 질문】 충북도의회 박지헌 의원 ㅡ “충북도정·교육행정 성과 통해 미래 발전 모색해야” (0) | 2026.01.20 |
|---|---|
| 통합특별시 혜택에 김영환 충북도지사 반발 "정부 차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0) | 2026.01.19 |
| 민주당 충북도당 당원명부 유출 의혹 중앙당 조사 착수 (0) | 2026.01.15 |
| 민주당 노영민 전 비서실장 충북 독자권역 생존을 위한 법적·제도적 뒷받침 필요 (1) | 2026.01.14 |
| 김영환 충북도지사, 출생아 수 1만 명 목표로 정책 강화 (0) | 2026.01.1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