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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사 고] 주말 휴일 바다에 빠지거나 추락한 사람들 ㅡ제주, 태안, 부산해경 익수자 안전하게 구조

by 청주일보TV 2021. 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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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제주해경, 태안해경 바다 익수자 및 실족자 구조 현장 동영상. https://youtu.be/fX1xgzV_Xlg

【청주일보】 ▲주말 22일 제주해경ㅡ 해상에 빠진 관광객 구조 

제주해양경찰서에서는, 어제 오후 한림 금능 바닷가 앞 해상에 빠진 관광객 A씨를 소방과 함께 구조 보호자에게 인계하였다고 밝혔다.

[청주일보] 제주해경 바다에 빠진 35세 남 관광객을 구조하고 있다. (사진=제주해경 제공)

22일 오후 4시8분경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코지펜션 앞 해상으로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제주해경 한림파출소 경찰관들이 긴급 출동 4시21분경 현장 도착 소방과 함께 바다에 빠져있던 관광객 A씨(남, 35세, 대구)를 구조하여 보호자인 아버지에게 인계했다.

 한편 관광객 A씨는 자폐증을 앓고 있는 사람으로 부친 B씨와 함께 제주도 관광차 대구에서 입도한 관광객으로 밝혀졌다.

한편 관광객 A씨는 자폐증을 앓고 있는 사람으로 부친 B씨와 함께 제주도 관광차 대구에서 입도한 관광객으로 밝혀졌다.

[청주일보] 태안해경과 태안소방이 방파제 추락 낚시인 1명을 해상 응급후송을 위해 고무보트로 옯기고 있다. (사진=태안해양경찰서 제공)

▲휴일 23일 태안 해경ㅡ 2m추락 낚시객 구조 

태안해양경찰서 5월 23일 일요일 오전 7시 25분쯤 충남 태안군 모항항 방파제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해 추락사고를 당한  A씨(49세, 남)를 인근병원으로 응급후송했다”고 밝혔다.

태안해경에 따르면, 방페제에서 낚시하던 A씨는 테라포드(tetrapod,소파제消波堤) 위에서 낚시하다 미끄러져 2미터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양쪽 발목을 접질려 심한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현장 출동한 119구조대와 태안해경은 거동이 불편한 A씨를 모항파출소 연안구조정과 119구급차로 해상과 육상간 연계후송해 인근병원에서 치료받도록 조치했다.

[청주일보] 부산해경 청사포 인근에서 익수자를 구조하고 있다.(사진=부산해경 제공)

▲부산해경 23일 새벽ㅡ 바다에 빠진 24세 여성 구조 

부산해양경찰서는 23일 새벽 1시 58분경 청사포 입구 흰등대 앞 해상에서 익수자 A씨(24세, 여)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동일 장소 주변에서 낚시를 하던 낚시객들을 구경 하던 중 무게중심을 잃고 실족하여 해상으로 추락하는 것을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해 119를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즉시 송정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하였으며, 김성인 경장이 직접 입수해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전했다.

구조 당시 A씨는 건강상 이상 없었으며, A씨의 의사에 따라 안전하게 귀가조치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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