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의 삶 속으로!’도민과의 소통 강화와 도당 활성화를 위한 결의
【청주일보】 청주일보 = 이달 5일,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 엄태영)은 제1차 주요당직자회의를 개최해 도당 및 정국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충북도당의 운영 방향 등을 검토했다.

이번 회의는 민생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도민과의 현장 소통과 당내 결속력 강화를 통한 도당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당의 결속력 강화 △도민과의 현장 소통 강화 △도당 기간조직 활성화 및 당내 화합과 결속력 강화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도당의 3대 당무기조인 △혁신 △소통 △실용을 통해 당의 변화와 혁신을 동시에 이끌어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또한 현장을 찾아 도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충북도와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엄태영 도당위원장은 “정치의 중심에는 민생이 있다”며 “충북도당은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기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도민참여형 정당으로 거듭나겠다. 오늘 이 회의를 충북도당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상설·특별위원장들은 위원회별 활동 상황을 보고했으며 책임과 소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당원 배가 운동 전개 △도당 위원회 조직 활동 강화 △시민·사회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 활성화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도민의 삶 속으로! 도민과 함께 숨쉬는 충북도당!’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다.

회의에는 엄태영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김동원 수석부위원장, 서승우 정책위원장, 이종갑 충북도의회 원내대표, 이우균 청주시의회 원내대표, 이선우 중앙위연합회장, 김하정 청년위원장, 서용원 디지털정당위원장, 최익수 홍보위원장, 이욱희 노동위원장 등 도당 상설·특별위원장 20여명이 참석했다.
2025. 9. 7
국민의힘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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