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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이재명 대표 개인의 대권욕에 눈이 멀어 국가와 국민을 외면하는 정당이다."

【청주일보】 김정수 기자 = 15일 오전 11시 충북도청 서문 앞 세이브코리아 탄핵 반대 집회에서 국민의힘 소속 박지헌 충북도의원이 헌법재판소의 탄핵 기각을 촉구하며 삭발식을 단행했다.
박지헌 의원은 삭발 후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대권욕에 사로잡혀 국회의 입법 독주로 29번의 탄핵을 진행해 국가를 마비 시킨 장본인으로 내란의 주범은 이재명의 민주당이다"며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국가의 혼란 속에 겪는 아픔이 너무 크다 지금이라도 대권욕심을 버리고 국민을 위한 진심 정치와 국가의 미래를 위하는 정치를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성각 시의원은"탄핵 쿠테타 병에 걸린 당이 민주당이다"며"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으로 정권을 찬탈한 민주당이 이번에는 오로지 이재명 대표의 대권 욕에 눈이 멀어 국민과 국가를 어지럽히고 있다"며 윤대통령 탄핵 기각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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