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일보】 충북 코로나 19가 방역 당국과 숨가쁘게 이어 오던 확진세가 한풀 꺽이면서 다방면으로 분석이 나오고 있다.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와 2,5단계를 혼용해 실시해 왔던 충북도는 제천발 김장모임과 괴산성모병원발 환자 이동으로 중부3군(괴산, 음성, 진천)의 병원발 집단 확진이 현재 안정세로 돌아서고 있다.
음성군은 기도원발 확진자 폭증에 이어 음성소망병원의 코로나 19n차 감염에 의한 확진세가 컸고, 증평군의 목욕탕발 지역 확진이 코로나 확진자 발생수에 영향을 줬다.
충주시는 김장모임발에 이어 상주 BTJ열방센터발, 육가공 공장발 확진자 폭증에 이어 충주상고 축구부발 코로나 확진에 집단 감염을 우려했으나 보건 당국의 우려와 달리 확진자 폭증세는 나타나지 않아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으나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청주시는 지난해 8월 광화문 집회 참석에 의한 주간보호센터발 폭증에 이어 오창 LG화학 근로자 발 확진, 오창 당구장 발 확진, 오창 식품회사발 확진, 참사랑노인요양원발 확진 등 집단 감염으로 인한 폭발적인 학진세가 있었다.
청주시는 최근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이 간헐적으로 일어나고 있어 청주시 보건 당국이 집단 감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안심할 단계는 아니라고 덧붙였다.
3일 현재 코로나 19 발생은 충북1608~1611 번으로 오전 10시 집계 청주2명, 충주1, 음성1명 등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청주시는 현재 총 누계 562명, 충주시 203명, 음성군 181명이 방생 한 것으로 3일 오전 10시로 누계가 집계됐다.
2월부터 진행될 백신접종이 다가오면서 충북의 백신 접종 1호가 누가 될 것 인지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백신 접종에 대한 각종 루머가 나돌면서 솔선수범 하기 위해 충북도지사와 청주시장 등 11세 시.군단체장 및 기초의회 의장단이 먼저 접종을 할 수도 있다는 예상도 돌고 있다.
일각에서는 백신 접종이 시작되고 3월부터 기온이 상승하면 오는 9월경이 되면 코로나 19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해소돼 약 40~50%수준의 사회 활동이 복원 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 19로 형성돼 집콕 문화와 배달 문화의 발달로 코로나 이전보다 개인적인 생활이 늘고 인파가 많이 모이는 대형 행사는 감소 할 것이라는 예상이 높은 편이다.
이에 따라 공연 문화 및 대중문화가 대형에서 소규모 다발적으로 소소하게 진행 될 것으로 예측이 되고 있다.
음식문화 역시 대형보다 맛집을 중심으로 소소한 문화가 발달 될 것으로 예상돼 자영업 및 소상공인들의 영업 정책이 전환점을 맞이 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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