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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화 재] 청주시 우암동 상가 화재 발생 바람타고 옆 건물로 번져, 인명피해 없음

by 청주일보TV 2026.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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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국회의원 현장에서 화재 상가 상인들과 화재 진압 대원들 격려

[청주일보] 청주시 우암동 화재 현장

【청주일보】 김종기 기자 =  2월 첫날인 1일 오후 4시 26분 경  충북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의 복개천 앞 1층 상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는 강한 바람을 타고 인화성 물질이 많이 보관돼 있는 옆 3층 상가  건물로 옮겨 붙어 한때 소방당국이 긴장했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가용 가능한 소방차, 소방인력과 장비를 대거 투입해 화재를 진압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가 발생한 상가는 인화송 물질을 많이 취급하는 곳으로 소방대원들의 화재 진압시에도 간혹 폭팔음이 들리기도 했지만 소방대원들의 침착한 대응으로 별다른 사고 없이 화재가 진압 된 것으로 알렺졌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 됐고, 화재로 3틍 건물은 내부와 외부 간판 등이 소진 됐고 뒤편에 있던 샌드위치 패널 건물은 완전소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youtu.be/zOpTC6X-ULM

 

이날 현장에는 더불어 민주당 상당구 이강일 국회의원이 인근에서 소식을 듣고 현장을 방문해 화재 진압 현장을 지켜 봤으며 화재가 발생한 상가 상인들을 격려하고 위로 했으며 화재가 진압되는 현장을 끝까지 지켜봐 주민들과 안타까운 마음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일 국회의원은 화재 진압에 수고한 소방대원들과 경창대원들도 화재 진압에 방해를 주지 않고 마지막에 격려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에 대한 원인은 현재 까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인근 상인 들은 온열기 관리 부주의로 추측을 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가 완진이 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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