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부문 작품 공모, 문학적 역량 인정받을 기회
【청주일보】 청주일보 = 문학시선작가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학작가등록협회와 국민권익신문사가 후원하는 '2026 문학시선 신춘문예'가 작품 공모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는 신춘문예로서는 두 번째를 맞이하며, 문단에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주최 측은 "역량과 패기 있는 문인들의 도전을 기다린다"며 많은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번 신춘문예는 시, 동시, 시조, 디카시, 수필, 동화, 스마트소설 등 총 8개 부문에서 작품을 공모한다.
시, 동시, 시조, 디카시는 각 5편씩, 수필은 2편, 동화는 1편, 스마트소설은 1편의 응모작을 받는다.
특히 디카시는 5행 이내의 작품과 크기 60cm×40cm 내외의 1편을 별도로 모집한다.

응모작품은 미발표된 순수 창작품이어야 하며, 다른 매체에 중복 투고됐거나 표절된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제출 형식은 A4 용지에 12포인트로 출력해야 하며, 외장형 메모리나 이메일 접수는 불가하다.
모든 응모작품은 반환되지 않으며, 신춘문예 제출용 표지에 응모 부문과 편수, 주소, 성명, 전화번호를 기입해야 한다.
각 부문 당선작은 대상 1명과 최우수 2명을 선정하며, 시상은 국민권익신문사 사장상, 한국문학등록협회장상, 문학시선 작가회장상으로 이뤄진다.
심사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심사위원은 추후 공개된다.
응모 기간은 이달 20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이며, 우편 소인 날짜로 인정된다.
접수는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553 경인빌딩 B1, 문학시선 작가회 신춘문예 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된다.
당선작 발표는 다음 달 25일이며, 당선자에게는 개별 통보된다.
시상식은 2026년 3월 1일에 열리며, 장소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계간문학시선 통권제 37호 신춘호에 수록되며, 상패 및 상장, 신간 작품수록집, 기념품이 시상된다.
후원으로는 한국문학작가등록협회와 국민권익신문사가 참여하고 있다.

문의 사항은 이메일(henry411@naver.com)로만 가능하며, 전화 문의는 받지 않는다.
이번 신춘문예는 신인 문학인들이 문단에 진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문학적 역량을 발휘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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